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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4, 2025 - BY 관리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 콘텐츠 홍보의 장' 펼친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병태)은 21일부터 24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4 울산 문화박람회에 '울산 콘텐츠관'으로 참가해 울산 콘텐츠 지원사업의 성과물을 공유하고 다양한 콘텐츠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울산 콘텐츠관'은 지역의 창작자, 창업 및 콘텐츠 기업의 성장과 성과를 대중에게 선보이고, 시민을 위한 콘텐츠 문화향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 곳에서는 올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추진한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창작자와 창업기업이 만든 성과물과 콘텐츠기업지원센터의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 글로벌게임센터에서 개발한 게임과 지역특화 소재로 제작한 영상 등을 관람·체험 할 수 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울산 콘텐츠 창작자와 기업들의 창의력과 성과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콘텐츠 기업들을 육성하고, 이들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2019년 문체부로부터 지역 콘텐츠 거점기관으로 지정돼 콘텐츠 인프라(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기업지원센터, 글로벌게임센터, 웹툰캠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 교육, 공모전, 제작지원, 해외전시지원, 입주공간 지원, 장비 및 시설대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미영기자 lalala4090@ulsanpress.net